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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음식호텔분회 새해 힘찬 출발

난 2월 3일,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음식호텔분회에서는 아리랑 미식거리 백년돌솥밥에서 새해 맞이 뜻깊은 모임을 가졌다. 협회 한걸 회장과 음식호텔분회 회원, 협회 비서처 성원 등 18명이 이날 모임에 참가하였다. 

한걸 회장의 사회하에 음식호텔분회 사업총화 및 기바꿈 선거모임이 1. 2 부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행사 제1부에서는 지난 2년간 음식호텔분회를 이끌어온 협회 상무부회장이며 음식호텔분회 회장인 박성화의 사업총화가 있었다. 박성화 회장은 총화에서" 음식호텔분회는 기업가협회 8개 분회중 한개 분회로서 이름 석자만 들어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는 음식업계 대가들과 바통을 이을 젊은 세대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원간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조선족전통음식 발전을 위해  행사를 다양하게 조직해온 선진 분회이다.  작년부터 연길시가 인기도시로 급부상하여 해내외에 그 명성을 널리 날려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밀물처럼 밀려오는 호황을 이루기까지는 음식호텔분회 매 회원들의 노고와 장기간의 피타는 노력이 한 몫 톡톡히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년래 음식호텔분회는 회원들의 자질제고를 위한 학습을 여러차례 조직하였는데 특히 2022년 위기탈출을 위한 방안을 고민하던끝에 한국에서 조직하는 '2022년 월간모닝특강' 온라인 라이브 강의에 10명이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쟁취하여 일년간 지속적으로 배움으로써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에 대한 준비와 그에 맞는 외식 비즈니스 관리능력을 높이고 험난한 외식산업의 위기를 이겨내고 지속 성장하는 외식인으로 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회원사지간의 문을 항상 오픈해놓고 서로 참관방문하여 고민을 나누고 해결책을 토론하면서 같은 업종이라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호상 보듬어주고 방조하면서 동반성장하는 모습이 넘 돋보였다. 독불장군이라고 함께 할 수 있어 음식호텔업이 오늘날 호황이 이루어 질수 있음에 여러 회원들의 공로가 크다. "고 회고하였다.

제2부에서는 박성화 회장이 젊고 생기발랄하고 활기찬 음식계의 중견력량으로 의미지를 든든히 굳힌 연변언니음식관리유한회사 박은희 사장에게 음식호텔분회 회장 바통을 넘길 것을 제의했다. 참가한 전체 회원들의 열렬한 박수소리속에서 박은희는 음식호텔분회 회장 중책을 짊어졌다. 

박성화는 "음식호텔분회 회장을 맡은 2년 남짓한 동안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가 있었기에 맡은바 직책을 훌륭하게 완성할 수 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박은희의 리더하에 더욱더 단합되고 보다 활성화된 분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했다. 

박은희는 "회원들이 믿어주고 중임을 맡겨주신 데 대해 감사를 드리는 동시에 어깨가 무거워난다. 아직 성장중에 있는 애숭이가 잘 해나갈 수 있겠는지 근심스럽다. 몇십년 동안 조선족음식업계를 이끌어 오신 선배님들에게 잘 부탁드린다면서 최선을 다 해보겠다"고 했다

끝으로 한걸 회장은 "2년간 음식호텔분회 회장직을 맡아 수고 많으신 박성화 회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박성화는 '백년돌솥밥'이라는 브랜드로 국내외에 명성을 널리 알리는 실제행동으로 조선족음식업계에서 본보기를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분회 회장으로서 회원사에 유익한 행사들을 많이 조직하여 전반 조선족음식업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고 높이 평가하였고 " 박은희가 바통을 이어받고 중책을 짊어진데 대해 축하를 보내는 동시에 감사를 드린다. 조선족음식업계 떠오른는 새별로부터 이름있는 중견력량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는 박은희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했다. 

음식호텔분회 새로운 한해 새로운 출발, 새로운 비전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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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아화

2024년 2월 6일